관리 메뉴

어른이의 일기

15250일째 어른이의 하루 본문

어른이의 일기

15250일째 어른이의 하루

아직까지 철들지 않은 마흔 넘은 어른이의 일기 심미인 2017.01.12 15:54

나는 나의 무지를 너무 잘 안다. 


배운 것 많고 가진 것 많고 누린 것 많지만 

아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tv속 정치인들을 보며 크게 느껴본다.


나의 무지와 부족함을 깨닫고 거절할 줄 알고 욕심내지 않는 사람이 되자 생각한다.

'어른이의 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15317일째 어른이의 하루  (0) 2017.03.20
15275일째 어른이의 일기  (0) 2017.02.06
15251일째 어른이의 하루  (0) 2017.01.13
15250일째 어른이의 하루  (0) 2017.01.12
15248일째 어른이의 하루  (0) 2017.01.10
0 Comments
댓글쓰기 폼